
종로문화재단은 갑질을 근절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갑질피해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익명성 보장 신고센터에 접수된 내용은 철저히 익명성이 보장되어 안심하고 신고하실 수 있으며, 신고자에게는 보호조치와 함께 필요시 법률·심리상담을 지원합니다.
위와 같은 갑질피해를 경험하셨다면 언제든지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정식 민원으로 접수되어
처리결과가 신고인께 통보됩니다.
서식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해 주세요
인권경영책임관 kjh@jfac.or.kr
인권경영담당자 hhh9147@jfa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