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문화재단에서 인권침해 행위가 발생한 경우, 피해자 또는 그 사실을 알게 된 사람은 누구나 신고할 수 있습니다.
재단은 진정을 접수·조사하여 피해자의 인권을 보호합니다.
신고자 보호 신고자와 신고 내용은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며, 신고를 이유로 어떠한 불이익도 받지 않습니다.
기관운영 및 사업시행 등 경영활동 과정에서 임직원, 고객, 이해관계자의 인권을 침해한 사건
인간으로서 존엄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보장되어야 하는 최소한의 기본적인 권리를 침해하는 것을 말합니다.
피해자가 원하는 장소에서 인권경영책임관 또는 담당자가 직접 방문하여 진정 접수
인권경영책임관 : 김진환
(02-6203-1151)
인권경영담당자 : 황현호
(02-6263-1182)
인권경영책임관 : 김진환
(kjh@jfac.or.kr)
인권경영담당자 : 황현호
(hhh9147@jfac.or.kr)
※ 외부 구제기관 : 국가인권위원회 상담전화 (국번 없이) 1331
신고서 작성 후 이메일 제출 또는 방문·전화로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