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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쓰기포스터 홈페이지용
[공연구분1] 2022 아이들극장 개관 6주년 기념 앙코르작 <바다쓰기>
프로그램 정보
구분 공연구분1 장소 종로 아이들극장
기간 2022-04-28(Thu) ~ 2022-05-01(Sun)
4월 28일(목) 오후 16시
4월 29일(금) 오후 16시
4월 30일(토) 오전 11시, 14시
5월 1일(일) 오후 14시
시간 00:00 ~ 00:00
대상 만 6세 이상(초등학생 권장)
모집인원 신청완료
접수기간
기본가 20,000
부가비용 없음
문의 02-2088-4290
첨부파일
신청방법
할인혜택
  • 국가유공자 할인 50%
  • 장애인 할인 50%
  • 종로구민 할인 30%
  • 에코마일리지 카드 소유자 할인 5%
                   <<티켓예매오픈: 2022년 4월 5일(화) 오전 10시 예정>>
       
  [특별할인] 조기예매 30% 할인: ~4/12일까지 예매자에 한해 적용 가능 


■ 공연개요
1. 작 품 명 : 아이들극장 개관 6주년 기념 앙코르작 <바다쓰기>
2. 공연일정 : 2022. 4.28.(목) ~ 5. 1.(일) / 총 5회차
                   목,금 16시 / 토 11시, 14시 / 일 14시 
                 * 공연시간은 운영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3. 공연장소 : 종로 아이들극장 (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로 91)
4. 공연시간 : 60분
5. 관람연령 : 만 6세 이상(초등학생 권장)
6. 티켓가격 : 전석 2만원(지정석)
7. 예 매 : 종로 아이들극장 홈페이지, 인터파크 티켓
8. 공연문의 : 아이들극장 02-2088-4290 / jct.jfac.or.kr
 
■ 공연소개
받아쓰기 시험이 너무 싫은 초등학교 3학년 서우. 글쓰기는 더 싫은 서우. 도대체 맞춤법은 왜 필요한 거야? 그냥 들리는 대로 쓰면 안 되는 거야? 아니, 대체 한글은 왜 있는 거야? 그냥 말로 하면 안 되는 거야? 한글이 뭐가 소중해? 한글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는데. 그래, 결심했어! 사람들을 괴롭히는 한글을 없애버리는 거야! 한글을 없애버리기로 결심한 미운 초3 서우의 우당탕탕 좌충우돌 한글 탐방기!
 
■ 줄거리
1) 웬일로? 왠일로?
서우는 오늘만을 기다렸습니다. 받아쓰기 백 점을 받으면 엄마가 새 스마트폰을 사준다고 했거든요. 엄마가 쓰던 ‘아이폰 식스-아식스’는 너무 낡았거든요. 드디어, 받아쓰기 시험 시작! 열공한 덕분에 받아쓰기가 하나도 어렵지 않아요. 9번 문제까지 술술 받아 적는 서우. 받아쓰기 백 점이 코앞이에요. 이제 마지막 10번 문제만 맞추면 새 스마트폰을 갖게 되는 거야! 그런데 마지막 10번 문제가 심상치 않아요. ‘웬일로’? ‘왠일로’? 도저히 모르겠다! 고민 끝에 서우는 아식스를 몰래 꺼내 커닝을 하려고 해요. 과연 서우는 받아쓰기 백 점을 맞을 수 있을까요?
 
2) 재수탱이 솔지.
학교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솔지가 서우에게 말을 걸어요. 받아쓰기 백 점을 한 번도 놓친 적 없는 솔지. 학원을 열 개나 다니느라 가방을 세 개씩 들고 다니는 솔지. 잘난척쟁이라서 친구가 하나도 없는 재수탱이 솔지에요. 솔지는 집에 가는 내내 쉬지 않고 잘난 척을 해요. 솔지를 피해서 다른 길로 돌아가려는 서우를 솔지가 잡아세워요. 걱정이 하나도 없을 것 같은 솔지가 글쎄 고민이 있다는 거예요. 아무도 몰랐던 솔지의 고민은 대체 무엇일까요?
 
3) 글로개약서
아래층에 사는 크리스 아저씨가 부탁이 있대요. “서우! 한글 읽을 줄 알지?” “물론이죠. 받아쓰기 100점은 못 맞아도 당연히 한글은 읽을 줄 알아요.” “그럼 이것 좀 읽어줘. 글로개약서.” 글로개약서가 대체 뭐지? 서우는 자신 있게 종이를 받아들고 글로개약서를 읽어내려가요. 그런데 다 읽고 나서도 무슨 뜻인지 일도 모르겠어요. 생전 처음 본 말이 가득해요. 어려워. 한글은 정말 너무 많이 어려워. 아식스의 도움을 받아 찬찬히 글로개약서를 해독하는 서우와 크리스 아저씨. 과연 크리스 아저씨의 글로개약서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4) 발 달린 국어책
서우의 국어책이 사라졌어요! 이상해. 어젯밤 숙제하고 분명히 가방에 넣었는데. 국어책이 사라진 게 하루 이틀이 아니에요. 아무래도 국어책에 발이 달린 게 분명해! 국어책이 가방에서 나와 도망치는 현장을 잡기 위해 서우는 아식스와 함께 잠복근무를 하기로 해요. 오늘 밤엔 분명히 현장을 잡아내고 말 거야! 서우는 눈을 감고 잠든 척해요. 어둠 속에서 가방이 열리는 소리가 들려요. 살금살금 다가가 국어책을 낚아채는 서우. 잡았다 요놈! 모두가 잠든 밤마다 국어책은 대체 어디로 갔던 걸까요?
 
5) 훈맹정음
퇴근이 늦는 엄마를 기다리며 글쓰기 숙제를 하는 서우. 오늘따라 새하얀 종이가 너무 무서워요. 글쓰기 싫은 마음에 엄마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요. 엄마는 바쁜지 답장이 없어요. ‘글을 왜 써야 돼? 다 말로 하면 되는데.’ 이불 속에 들어가 머리를 파묻은 서우. 그런데 어두운 이불 속에서 갑자기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요. “눈을 감으면 마음이 이야기를 시작해. 마음의 소리를 받아쓰기 하는 거야.” 어둠 속에서 마음이 흔들리는 소리가 들려요. 파도 소리가 들려요. 서우의 바닷속에는 어떤 글이 숨겨져 있을까요? 서우는 어떤 글을 쓰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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