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동미술관

제목
자화상(복제품)
제작연도
1915
작품크기
61×46cm
재료 및 기법
캔버스에 유채
자화상(복제품)
제목
자화상(복제품)
제작연도
1915
작품크기
72×52.5cm
재료 및 기법
캔버스에 유채
자화상(복제품)
제목
자화상(복제품)
제작연도
1918
작품크기
45.5×33.5cm
재료 및 기법
캔버스에 유채
자화상(복제품)
제목
인물희화(복제품)
제작연도
일제강점
작품크기
53.5×169.0cm
재료 및 기법
종이에 수묵
인물희화(복제품)
제목
사계산수8폭병풍(복제품)
제작연도
1961
작품크기
각 114.9×34.1cm
재료 및 기법
종이에 담채
사계산수8폭병풍(복제품)
제목
도화도
제작연도
한국 근현대 (1910년 이후)
시어
桃花灼灼水潺潺
隔斷千山與萬山
生拍漁郞漏消息
不流一片到人間
작품크기
106.5×28.0cm
재료 및 기법
종이에 담채
시어해석
복숭아꽃 울긋불긋 물소리 졸졸
서로 떨어진 수천 수만의 산
행여 어부가 소식을 빠뜨릴까봐
한 조각도 인간세계에 흐르지 않는구나
도화도
제목
화조도
제작연도
한국 근현대 (1910년 이후)
작품크기
30.0×119.0cm
재료 및 기법
한지에 수묵담채
화조도
제목
화조도
제작연도
한국 근현대 (1910년 이후)
작품크기
32.0×124.0cm
재료 및 기법
종이에 담채
화조도
제목
산수도
제작연도
한국 근현대 (1910년 이후)
작품크기
29.0×114.0cm
재료 및 기법
종이에 담채
산수도
제목
산수도
제작연도
1928
시어
蔆荑楊柳着煙輕
細苹葺襯屐行行
到水邊心會處
夕陽數樹杏花明
戊辰 淸明日 寫應 春谷
작품크기
23×66cm
재료 및 기법
종이에 담채
시어해석
누른 버들 안개에 묻혀 경쾌하고
가는 풀 무성한데 나막신 신고 가네.
물가에 이르러 회심한 곳에
석양에 몇 그루 살구꽃 해맑다.
무진년 청명일 그리다. 춘곡
산수도
제목
산수인물화(복제품)
제작연도
광복이후
작품크기
40.3×41.4cm
재료 및 기법
종이에 담채
산수인물화(복제품)
제목
남호추수벽어람
제작연도
1964
시어
南湖秋水碧於藍
白鳥分明見兩三
柔櫓一聲飛去盡
夕陽山色滿空潭
甲辰秋日 錄鄭樵夫詩一絶
七十九叟 春谷
작품크기
33.5×109.6cm
재료 및 기법
종이에 담채
시어해석
남호의 가을 물은 쪽빛보다 푸르러
또렷이 보이는 건 두세 마리 해오라기.
노 젓는 소리에 새들은 날아가고,
노을 진 산 빛만이 강물 아래 가득하다.
갑진년 가을 정초부의 시 한 구절을 쓰다.
79세 노인 춘곡
남호추수벽어람
제목
춘강화오도
제작연도
1964
시어
春江花塢
甲辰春日畵
七十九叟 春谷
작품크기
34.5×121.2cm
재료 및 기법
종이에 담채
시어해석
봄철의 강 위로 꽃 언덕
갑진년 봄에 그리다.
79세 노인 춘곡
춘강화오도
제목
화조도
제작연도
1947
시어
一路尋常秋色裏
紅楓綠石小風煙
丁亥秋日畵 春谷
작품크기
37×51.4cm
재료 및 기법
종이에 담채
시어해석
가을 빛 깊어지는데,
붉은 단풍 푸른 돌이 자못 볼만하구나.
정해년 가을에 그리다. 춘곡
화조도
제목
유해금강도
제작연도
1947
시어
遊海金剛已四十年矣
今不得再往
聊寫小景 以消幽懷
時丁亥春日 春谷
작품크기
29.6×24.3cm
재료 및 기법
종이에 담채
시어해석
해금강을 노닌 지 이미 40년인데
이제 다시 가볼 수 없다.
작은 경치를 그려 그윽한 심사를 달랜다.
정해년 봄 춘곡
유해금강도
제목
옥녀봉도
제작연도
1947
시어
回憶昔遊 玉女峰奇觀
忽入眼前 寫此消愁心
丁亥 春日 春谷
작품크기
33.2×23.8cm
재료 및 기법
종이에 담채
시어해석
옛날 유람을 회상하니 옥녀봉의 기이한 경치가
홀연 눈앞에 떠올라 이 그림을 그려 수심을 달랜다.
정해년 봄 춘곡
옥녀봉도
제목
진주담도(복제품)
제작연도
1940
작품크기
140.3×42.5cm
재료 및 기법
종이에 채색
진주담도(복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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